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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경남] 거제,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범준/거제정책 연구소장
김범준(자유한국당/남/만51세/ 거제) 거제정책연구소 소장이 제21대 국회의원 거제시 예비후보로 출마하면서 “거제가 변화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세대교체를 통한 정권교체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바쁜 걸음을 제촉하고 있다. 그는 1996년도 신한국당 사무처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정치권에 활동한지 20년을 넘긴 베테랑급의 후보로서 '진보 민주주의 vs 보수민주주의'라는 책을저술하기도 하였다. 그는 민주주의라는 것이 진보 진영이든, 보수 진영이든 어느 일방의 전유물이 돼서는 안 된다. 건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좌우의 균형’, ‘진보-보수의 균형’이 제대로 맞춰져야 하는데, 우리 사회는 지난 탄핵 이후로 한쪽 진영이 일방적 독주를 이어갔다. 상대를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적으로 규정하고, 같은 공동체 내에서 함께 생존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을 밝힌바 있다. 지난해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때 출마선언의 의미를 재조명 해보고자 한다. 그는 “거제가 어렵다. 시민들은 그저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다.”며 거제의 현실을 진단하며 "소시민들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기나 세계 조선업 시황의 어려움을 다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