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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3' 역대 최초 EDM 무대 공개!

프로듀서 김이나 “천상계의 무대다” 극찬

(TGN) ‘팬텀싱어3’에서 역대 시즌 최초 EDM 장르에 도전하는 무대가 공개된다.



지난주 러시아·그리스 가요부터 월드 클래스 BTS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양한 무대가 펼쳐져 호평이 이어진 가운데, 오늘(22일) 방송될 JTBC '팬텀싱어3‘ 7회에서 시즌 최초로 EDM 장르의 무대가 펼쳐진다.


무대 시작 전 곡명을 확인한 프로듀서들은 “이 곡을 어떻게 소화할지 상상이 안 간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모든 이들을 숨죽이게 할 만큼 충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녹화장 내부에 감탄이 그치지 않았다. 프로듀서 김이나는 “천상계의 무대다”라는 최고의 찬사를 날려서 다시 한번 레전드 무대의 탄생을 예고했다.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팬텀싱어’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와 2대 우승팀 ‘포레스텔라’ 역시 경악을 금치 못하며 “팬텀싱어가 이제는 한계가 없구나, 정말 미지의 세계까지 뻗어나갔다”, “대단한 무대였다.


집에 가서 잠을 못 이룰 것 같다.” 등 극찬을 더했다. 특히 ‘포레스텔라’ 멤버 강형호는 “오늘 크게 배우고 갑니다.”라는 말로 충격적인 무대에 대한 존경심을 내비쳐 본 무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내고 있다.


안방 1열에 소름을 선사할 전례 없는 크로스오버 무대는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될 JTBC ‘팬텀싱어3’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 김영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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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산 굴참나무 자생지, 유전자 다양성 국내 최고
(TGN)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전범권)은 우수 유전자를 보존하는 산림유전자원 보호구역 지정을 위해 국내에 분포하는 굴참나무의 DNA를 분석한 결과 충남 청양군 칠갑산에 자생하는 굴참나무의 유전자 다양성이 전국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밝혔다. 굴참나무는 참나무류에 속하는 활엽수로 우리나라 전역에 분포하는 토종자원이다. 굴참나무의 나무껍질(수피)은 코르크가 두껍게 발달하여 와인 마개, 게시판 보드, 포장재 등 다양한 산업 소재로 활용된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은 토종자원인 굴참나무를 보존하기 위하여 전국 20개의 굴참나무 자생지에서 총 629개체의 DNA 분석을 이용하여 유전자 다양성을 연구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굴참나무의 우수한 유전자 다양성을 보존하기 위하여 칠갑산 굴참나무 자생지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지정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생명정보연구과 이제완 박사는 “유전자 다양성은 기후변화에 대응하여 산림 생물자원이 적응과 진화를 유지하기 위한 자생력을 제공하는 중요한 생물학적 요소이다”라며, “이번 연구는 우리나라 토종 산림자원의 효율적인 보존을 위하여 DNA 분석으로 유전자 다양성에 대한 과학적인 평가를 했다는 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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