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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020년 제1차 연구윤리 포럼(온라인) 개최

이해관계자(자녀·배우자 등) 논문 공저자 참여 절차 개선 의견 수렴

(TGN) 교육부(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유은혜)와 한국연구재단(이사장 노정혜)은 대학연구윤리협의회, 학술단체총연합회 등과 함께 “국내 연구윤리 최신 이슈 공유 및 정책 방향 모색”을 주제로 2020년 제1차 연구윤리 포럼을 3월 27일(금) 오후 2시에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2019년 5월 교육부가 발표한「대학 연구윤리 확립 및 연구관리 개선방안」의 주요 추진과제들에 대하여 현장 연구자들 중심으로 대안을 제시하고, 이에 대한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연구윤리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해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참석자 간 대면 접촉 없이 온라인으로 실시간 진행한다.


발제자들의 발표 내용은 촬영실에서 온라인으로 실시간 송출하며, 질의·응답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포럼을 마친 후 녹화 영상을 한국연구재단, 연구윤리정보센터 누리집*에 올려서 실시간으로 참여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정보를 제공하고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이번 포럼에서 논의하는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사회적 관심이 높았던 미성년의 논문 저자 참여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자녀․배우자 등 이해관계자의 논문 저자 참여 기준(연구계획 사전 보고 의무화 등)을 포함한 ‘논문 저자 지침’개정안이 제안된다.


정부의 규제가 아닌 대학 스스로 연구윤리 확립해 나가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실시하는 ‘대학 기관인증평가’에 연구윤리 지표를 반영하는 방안도 논의한다.


현재 대학과 학회에서 자체 연구윤리 규정 제·개정 시 반영하고, 준수하여야 하는 내용을 제시하는 지침을 마련하기 위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이에 대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이번 연구윤리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대학 연구윤리 확립을 위한 각종 후속 조치를 서둘러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국연구재단에 ‘연구윤리지원센터’를 올해 내에 설치하여 연구현장의 연구윤리 확립을 적극 지원하고, 각종 제도 개선 방안의 현장 적용을 실효성 있게 추진해 나가려고 한다.


[뉴스출처 : 교육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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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GN 경남] 거제,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범준/거제정책 연구소장
김범준(자유한국당/남/만51세/ 거제) 거제정책연구소 소장이 제21대 국회의원 거제시 예비후보로 출마하면서 “거제가 변화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세대교체를 통한 정권교체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바쁜 걸음을 제촉하고 있다. 그는 1996년도 신한국당 사무처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정치권에 활동한지 20년을 넘긴 베테랑급의 후보로서 '진보 민주주의 vs 보수민주주의'라는 책을저술하기도 하였다. 그는 민주주의라는 것이 진보 진영이든, 보수 진영이든 어느 일방의 전유물이 돼서는 안 된다. 건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좌우의 균형’, ‘진보-보수의 균형’이 제대로 맞춰져야 하는데, 우리 사회는 지난 탄핵 이후로 한쪽 진영이 일방적 독주를 이어갔다. 상대를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적으로 규정하고, 같은 공동체 내에서 함께 생존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을 밝힌바 있다. 지난해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때 출마선언의 의미를 재조명 해보고자 한다. 그는 “거제가 어렵다. 시민들은 그저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다.”며 거제의 현실을 진단하며 "소시민들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기나 세계 조선업 시황의 어려움을 다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