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10 (금)

  • 구름많음동두천 12.8℃
  • 흐림강릉 11.1℃
  • 흐림서울 13.2℃
  • 구름많음대전 14.6℃
  • 구름많음대구 13.6℃
  • 구름많음울산 10.3℃
  • 흐림광주 12.9℃
  • 구름조금부산 10.7℃
  • 구름많음고창 10.0℃
  • 구름조금제주 14.9℃
  • 구름많음강화 11.4℃
  • 구름많음보은 14.6℃
  • 구름많음금산 13.3℃
  • 구름많음강진군 12.7℃
  • 구름많음경주시 11.3℃
  • 흐림거제 10.8℃
기상청 제공
닫기

중소벤쳐기업부

코로나 19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 기업 방문

중기부장관·식약처장,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승인 기업 의견 청취

(TGN)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3월 25일(수), ㈜씨젠(서울 송파)에서 감염병 진단 분야 바이오 벤처기업들과 만나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밤낮없이 헌신한 바이오벤처의 그간의 노력을 격려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정부 관계자는 “최근 우리나라 코로나19 확산추세가 다소 둔화된 이유는 의료진의 헌신 뿐 아니라, 국내 바이오벤처기업의 신속한 진단시약 개발 덕분이라며 관계자에 감사를 전하고, 우리나라 진단기술의 글로벌 공급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글로벌 공조의 시작”이라고 하였다.

 

또한, “긴급사용승인제도*는 위기상황에서 민간의 혁신역량을 방역에 활용해 코로나19 조기 진단 체계를 확립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신속하고 과감한 규제완화가 국가적 위기상황에서 민간의 혁신이 얼마만큼 기여하였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라고 평가”하였다.

 

간담회에 참석한 기업들은 코로나19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고성능 컴퓨터와 AI로 분석해 신속한 개발이 가능*했다고 하면서, AI·바이오 융합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폭증하는 해외수요 대응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이에 대해 정부는 코로나19 진단키트 제조기업에 대한 일괄패키지 지원(K-진단키트 일괄패키지 지원)을 약속하면서,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수출담당 직원을 1:1 전담인력으로 지정해 상시적으로 수출·자금 등 기업 애로를 파악해 즉시 지원하는 한편, 데이터에 기반한 바이오 분야 특화 스마트공장 구축을 패키지(컨설팅, 구축, R&D)로 지원하고 바이오벤처의 AI·바이오 융합 역량을 강화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 중소벤처기업부]


공약이행

더보기

뉴스

더보기


2020 출마 조회순

[TGN 경남] 거제,자유한국당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범준/거제정책 연구소장
김범준(자유한국당/남/만51세/ 거제) 거제정책연구소 소장이 제21대 국회의원 거제시 예비후보로 출마하면서 “거제가 변화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대를 열기 위해서는 세대교체를 통한 정권교체만이 유일한 길”이라고 강조하면서 바쁜 걸음을 제촉하고 있다. 그는 1996년도 신한국당 사무처 공채 1기로 입사하여 정치권에 활동한지 20년을 넘긴 베테랑급의 후보로서 '진보 민주주의 vs 보수민주주의'라는 책을저술하기도 하였다. 그는 민주주의라는 것이 진보 진영이든, 보수 진영이든 어느 일방의 전유물이 돼서는 안 된다. 건전하게 성장하기 위해선 ‘좌우의 균형’, ‘진보-보수의 균형’이 제대로 맞춰져야 하는데, 우리 사회는 지난 탄핵 이후로 한쪽 진영이 일방적 독주를 이어갔다. 상대를 ‘적폐청산’이라는 미명하에 적으로 규정하고, 같은 공동체 내에서 함께 생존해야 할 대상으로 생각하지 않는 것을 밝힌바 있다. 지난해 12월 17일 예비후보 등록때 출마선언의 의미를 재조명 해보고자 한다. 그는 “거제가 어렵다. 시민들은 그저 열심히 일한 죄 밖에 없다.”며 거제의 현실을 진단하며 "소시민들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위기나 세계 조선업 시황의 어려움을 다 이해해야 할 필요는 없지 않